2009년 6월 30일 화요일

애도의 차 한잔

댓글 6개:

  1. 저도 다음 월급날까지 버티게해줄 아몬드 1kg을 샀습니다...

    거덜난 통장 잔고에 애도의 한잔 ㅠ_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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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Mikolev - 2009/07/02 04:30
    아몬드 1킬로그램.

    '다음 월급날까지 버티게'하는 건 부모님도 힘든일인데 ㅎㅎ

    아몬드에게 오늘의 평화유지상이라도 주어야겠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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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3일과 15일은 참 계산하기 쉬운데 말이죠...-_-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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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@세이홍 - 2009/07/06 11:55
    3일쪽을 택하는 것이 직장 장기근속의 비결인지도 모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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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저는 스트레스 풀러 락공연장가는데... 방향은 다르지만...

    참 공감한다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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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@jeee - 2009/07/28 03:33
    롹커들이 흥분해서 "피쓰!"를 외치는 이유는 이런 데 있지 않겠습니까. 스트레스가 한 데 모여 와장창 노는 것으로 풀려준다면 정말 평화로우니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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